목공작업실_동막리_2012_클럽에스프레소

2012. 3. 18. 21:03

클럽에스프레소 전용 목공작업실입니다.
이곳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가구들을 만들고 연구하며 보다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작업실 위쪽으로  나무를 심고 집을 지었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몇개월간 나무로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작업실 주변에 작은 과수원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클럽에스프레소의 과수원입니다.


난방과 단열을 생각해서 지붕은 175mm, 벽은 100mm 난열 판넬을 사용해서 지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목공작업실도 나무로 건물을 지을 생각이였는데 짓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나중에 그냥 판넬로 빨리 짓기로 했습니다.
이곳에는 없는게 없고 못하는게 없는 곳입니다. 건물을 짓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출수 있을만큼 갖추었습니다.


이곳에서 제일 먼저 한일은 3층 사무실 책상제작이였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제일 힘든 일이 무거운 것을 드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제 이곳은 작업실에 트럭이 들어오고 지게차가 물건을 올리고 내리는 편리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책상과 책장등 가구들을 이곳에서 만들어 3층 사무실에서는 조립만 했습니다.
과거에는 한달걸리는 일을 이제는 일주일만에 끝낼수 있습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