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2013. 12. 12. 21:45

 

 

 

아침마다 빈속에 치러지는 고통 속 노력의 흔적이,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는 즐거운 선물일 수도 있다.

 

 

 

 

 

샷테스트가 남긴 부산물이 방향제로 변신하는 순간.

조금 더 달라는 말씀을 들을 때 마다 다시금 쓰려오는 나의 빈 속. 제발 그 말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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