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공사_벽체 유리 끼우기_2012년 3월 16일

2012. 3. 19. 12:36
짜잔~
2층 벽체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튼튼한 유리 덕분에 번쩍번쩍하네요.
복도쪽으로 벽이 더 나왔지만 유리로 보이는 부분을 넓혀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나무를 켜서 만들어진 쫄대를 대어 유리끼우기 작업을 마쳤습니다.


새로 정비된 생두실 모습입니다.
크기는 예전의 절반으로 줄었지만 더욱 정리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럼 그 많은 생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강원도의 생두실로 보내졌습니다. 부암동 클럽에스프레소는 생두가 필요할 때 마다 강원도에서 생두를 실어올 계획으로 공간을 재정비하였습니다.


장독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땀 뻘뻘 흘려가며 생두를 정리하는 작업은 벽체작업하는 것보다  힘들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연구실 및 아카데미 공간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