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클럽에스프레소_2012

2012. 9. 10. 11:10

 

 


 

 

벌써 9월의 둘째 주네요.

가을의 본격적인 시작이라는 백로도 지났는데 가을 준비는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하늘도 높아지니 커피가 더 더욱 고파지는 계절입니다.

 

클럽에스프레소도 가을을 맞아 (?) 기존에 보유하던 커피 종류를 유지하기 보다는 새로운 종류를 맞이하고자 분주한데요,

벌써 과테말라와 케냐가 다른 종으로 변경되어 출시되었습니다.

늘 맛있게 먹던 것도 좋지만 가끔씩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길을 유지 하다보면 자칫 신선함을 잃거나 무뎌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클럽에스프레소는 안주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소식지가 이전에 비해서 늦게 발행이 되었지요.

이런것 저런것 준비하고 정리하느라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지난 한달은 클럽에스프레소가 이런 일들을 겪었습니다.

별 일 없이 지나간 듯 한데 또 이렇게 정리 해보니 재미난 일들도 많았네요.

막상 그 날은 힘들지만 또 돌이켜보면 다 좋은 경험입니다.

항상 이런 마음으로 살면 즐거울텐데, 살다보면 마음이 또 급급해져 그러기가 또 쉽지가 않네요 ^^;

 

 

클럽에스프레소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삼 다시 감사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참! 클릭하면 조금 더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다는 것, 아시지요?

클릭하면 너무 큰 화면인가요? A4사이즈입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