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공사_2012년 3월 13~14일_벽체 철거,세우기

2012. 3. 15. 10:16


작업 둘째날입니다. 세워져 있던 벽체를 철거하는 과정입니다.





    벽체를 허물고 나니 훤~하네요. 
    벽체를 세우기위해 치수를 재고, 나무를 재단하여 각각의 위치에 놓아봅니다.


   어느새 뚝딱!하고 벽체 구조물이 세워졌습니다.  
   안쪽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벽체를 복도쪽으로 40cm정도 더 내어 세웠습니다.
   40cm만 더 내었을뿐인데 공간이 훨씬 넓어진 느낌입니다. 


     나무 사이사이에는 유리가 끼워질 예정인데요, 유리를 끼우기 위해 쫄대 켜는 작업을 먼저 해야합니다.


    생두실쪽에서 바깥을 본 모습.


    이 공간은 로스팅실과 연계하여 생두실, 연구실로 재구성됩니다.  
    생두들은 회색통에 담겨져 정리가 됩니다. 
    사진에서 보면 통의 크기가 같아보이지만 121리터, 166리터 두 가지 용량을 사용합니다. 


   벽체 둘레를 예쁘게 마감했습니다.


                    2층에 올라오면 바로보였던 이 샘플로스터는 연구실로 옮겨집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