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터 만들기

2012. 12. 17. 18:23
  • 아름답습니다. ^^
    언젠가 이곳이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발 딛는 곳이 될 날을 고대해봅니다.
    그땐 얼마나 더 많은 분들의 땀방울이 스며있을지...
    기대되네요~!!

    다크초코 2013.02.19 14:39
    • 정말이지, 우리손으로 무언가를 직접 만든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다크초코님과 같이 응원해주시고 클럽에스프레소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할 수 있고, 또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완공되면 언젠가 꼭 한번 놀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clubespresso 2013.07.19 16:22 신고 DEL

 단지 내에서 제일 좋은 곳에 작은 방갈로를 지어 여러채의 숙소를 지으려 합니다.

 경사져서 쓸모없다고 생각한 땅에 석축을 쌓아 터를 확보하려 합니다.

 지금 당장 건물을 지을수는 없지만 터를 만드는 일은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할수없는 일입니다.

 경사져서 버려진 땅이 가장 훌륭한 집터가 될수 있습니다.

 석축을 쌓고 다시 땅을 다지며 훗날을 기약합니다.

 이 돌들 사이에 흙을 채우고 다시 꽃과 나무를 심어 자연스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집터가 만들어 지면 제일 먼저 우수관과 하수관과 수도 전기들이 땅밑으로 설치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땅밑으로 깔리는 기초공사가 사실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나중에 문제가 없게 경사각을 완벽하게 주어야 합니다.

 

 

 

 

 

'6. 목공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1차 철거공사  (0) 2014.02.13
석축쌓기  (0) 2012.12.17
집터 만들기  (2) 2012.12.17
길포장  (0) 2012.12.17
클럽에스프레소맨 야외아카데미 공사현장  (0) 2012.06.08
클럽에스프레소 로스터 배관 개조하기.  (0) 2012.05.28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