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스프레소 커피공장

2015. 11. 8. 15:50


산진에서 커피가 들어오면 100평 크기의 저온 창고에서 생두를 보관합니다. 



공장을 구성하는 온갖 기계들중 소음이 있는 것들은 모두 밖으로 옮겼습니다. 

이태리 빅토리아 로스터를 사와서 모두 해채해서 조용하고 편리하게 새로 만들었습니다. 

로스터에 관련된 집진기와 에프터 버너들은 모두 국산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제조사들이 만든것 보다 비교할수 없을 만큼 월등하게 성능이 좋습니다. 



60kg 로스터와 연관된 집진시설, 커피 이송시설과 조정판넬들도 가능한 모두 국산화 하면서 업그레드를 하였습니다. 

수입한 로스터의 몸체를 모두 탈거하고 관리하기 편하고 업그레드 하기 편리하게 로스터 위에 한 층을 올렸습니다. 

싱글오리진 위주의 소량 다품종을 대량 생산하는 특성에 맞게 포장 라인도 우리식으로 구성했습니다. 














2층에 생두 관리와 투입을 원할히 하기 위한 별도의 공간입니다. 





생산된 원두들을 샘플링하고 컵핑하면서 품질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