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스프레소 목공실

2015. 11. 8. 17:54

클럽에스프레소 목공실 

1년 동안 사용할 원목을 쌓아놓습니다. 




제재를 하기 위해서는 원목을 나르고 쌓고 움직일 수 있는 굴삭기도 필요하고 지게차도 필요합니다.





원목을 제재 한다는 것은 목공하는 사람의 최종 꿈입니다. 




아무리 조각 나무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그냥 버리지 않습니다. 못을 빼고 잘 보관하면서 다양하게 사용을 합니다. 

목공을 하다보면 용접도 하게 되고 철도 만지게 됩니다. 철 작업장 입니다. 

목공소 내부 모습입니다. 








무거운 커피 바에 바퀴를 달아 이동과 변형이 자유롭게 만듭니다. 

커피 바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시간을 갖고 연구를 하면서 자유롭게 만듭니다. 




커피 바에는 전기와 상하수도 조명등 여러 가지 기능이 들어가야 합니다. 설비를 하기 위한 시설이 별도로 있습니다. 



저희 목공실에 CNC 갖추고 글자와 디자인을 자체적으로 합니다. 


CNC를 활용해 간판 작업을 직접했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모든 매장은 우리 목공실에서 모든 것을 만들 것입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