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목요일

2012. 12. 24. 18:23

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일이 있었던 날 이였습니다.

2013년부터 2018년 까지 앞으로 5년은 대한민국에 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이 강을 따라 흘러 갈 때 지형에 따라 많은 변화를 합니다. 계곡을 따라 급하게도 흘러가고 큰 평야에선 유유히 흘러가기도 합니다.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큰 산 큰 평야의 생김새에 따라 무리 없이 흘러 가는 대중의 삶을 긍정하고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자 합니다.

사회가 변해가는 것에 따라 대중들의 생각과 삶도 많은 변화를 합니다.

 

사람은 변화한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개혁되지 못한 사람이나 조직은 당연히 도태 되어 갈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변화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면서 적극적으로 시대에 맞춰 개혁해 나가야 합니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며 미래는 현재의 결과라고 누가 말했습니다.

가는 과거는 보내고 오는 미래는 진중한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경제 위기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커피숍들이 한계 상황 속에서 폐업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열악한 경영 환경 속에서 경영자들의 울분이 맺혀 날카로운 송곳으로 하늘을 찌르고 자신의 심장을 찌르고 있습니다.

장사가 안되면 직원들도 힘들어 지고 거래처들도 힘들어지는 연쇄 반응이 일어 나겠죠,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내가 원하지 않은 이 상황도 과거의 결과 입니다. 분명한 내 선택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미래도 역시 내 선택의 결과가 될 것입니다.

잘못한 것들을 바로 잡고 과정을 충실히 하면서 미래를 준비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쉽고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완벽하게 가야 합니다.

한 번 시작한 사업 되돌릴 수 없습니다. 현재는 힘들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현재의 문제들이 해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생각의 힘을 믿고 현재의 문제들을 나 자신을 훈련하고 조직을 훈련하는 도구로 삼아야 합니다.

 

posted by clubespre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