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스프레소의 어느날
7. 일상 2011/03/25 17:30 |
맛있는 한 잔의 카푸치노를 위해 싱글샷이 추출되는 모습입니다.
샷 추출과 동시에 우유 스팀을 내죠.
손님들에게 공개되는 곳은 클럽에스프레소의 1층입니다.
2층도 일부 공개되어 있긴 하지만, 대부분 직원 전용의 공간이라서
사진만 찍어가면 안 될까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관리하는 데 손이 많이 가고, 클럽에스프레소 직원들이 바쁘게 그러나 청결함을 유지하며
일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곳은 손님들이 출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공개합니다. ^^
요즘들어 1층보다 2층에 직원들이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원두 생산량과 쇼핑몰 물량이 많아진 것입니다.
클럽에스프레소의 신무기- 블렌더로 블렌딩하는 모습과, 포장하는 모습입니다.
택배로 나갈 원두들.
2층은 여러 명이서 복작대는 반면, 3층은 비교적 조용합니다.
클럽에스프레소의 맛있는 스콘, 쿠키, 가또쇼콜라가 만들어지는 공간-
아침부터 맛있는 쿠키 굽는 냄새에 3층에서는 좀 괴롭습니다.
3층은 에스프레소 머신 교육이 한창입니다.
샷을 받는 동안 스팀을 내고, 그동안 앞에 매달아놓은 문서를
소리내에 크게 읽습니다.
3월 22일 클럽에스프레소의 모습이었습니다.
'7.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두이동 : 부암동 -> 동막리 _ 클럽에스프레소_2012.3.7 (0) | 2012/03/09 |
|---|---|
| 택배업무과정 (1) | 2011/05/06 |
| 클럽에스프레소의 어느날 (1) | 2011/03/25 |
| 소주에 에스프레소커피를,,, (2) | 2011/03/01 |
| 내가 좋아 하는 커피숖들 (1) | 2011/03/01 |
| 내가 좋아 하는 커피숖들 (0) | 2011/03/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층은 침실인줄 알았는데 주방 겸 교육장이었군요. ㅎㅎㅎㅎ